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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 브로콜리 너마저 앵콜요청금지 왜 왜 날 사랑하나 이렇게 보잘것 하나없는 나를 왜 왜 날 용서하나 그토록 한없이 약해빠진 나를 - 델리스파이스 나의 왼발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수만 있다면 - 패닉 정류장 내 고귀한 이성이 매를 높이 들어 나를 병들게 해 숨이 막히는 죄의식 저 원칙의 엄숙이 자를 높이 들어 나를 미치게 해 줄에 매인 시간들 - 이소라 금지된 빛은 멀리에 저기 멀기만 한 하늘 끝 어렴풋이 내게 보일 듯 멈출 수 없네 무너져 내리네 내가 지나온 계단은 부서져 발을 떼기가 무섭게 저 밑으로 다 무너져 나는 어디에 끝은 어디에 - 패닉 나선계단 어두워진 거리에서 자신에 물어보네 할 수 있나요 이길 수 있나요 여전히 외로운 섬에 서 있나요 그것이 얼마나 아픈 일인지 알고 있니 - 언니네이발관 나를 잊었나요 내 혈관을 흐르는 벌레들의 몸짓 햇살속엔 영원한 작별의 유혹들 상처받기 싫어, 상처받은 모습 스스로 무너져가는 사람들 - 세인트 바이너리 shadows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 백현진 학수고대 하던 날 살아간다는 것은 별이 되어 가는 것이라네 - 언니네 이발관 인생은 금물 나를 둘러싼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즐겁다. 사람들은 즐겁다 - 루시드폴 사람들은 즐겁다 It's a wonderful place Oh what a wonderful place For you, for you, for you, for you, for you, for you, for you, not me - rage against the machine beautiful world 한동안 최상단.
1. 개인적 콘텐츠는 XXX으로 전부 이동.
이글루스 블로그는 잡담 + 신변잡기 + 사람들과의 연결유지 + Blabbermouth와 포춘지(도저히안되겠다그냥읽을래), 논문 초록 및 결론 일부 번역을 목적으로 함. 이렇게라도 정리 안해놓으면 아무것도 안할 것 같다. 2. 개인블로그이므로 소통 또는 정보전달없이 행해지는 모든 외부 방출은 작살낼 것. 트랙백같은 경우야 나에게 연락이 오니 상관없지만, 저런 내용이 올라오는 블로그에 트랙백이 걸릴 일이 없다........엥? 3.....현재 퇴근 직전.....에휴...
새벽 두시. 공부는 더이상 안되고 실험때문에 기기는 계속 보고있다. 뭐 그런거지. 내일 시험이고 공부는 얼추 끝냈다. 무엇보다 지금은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뭐 그뿐.생각없는 문장만 떠오른다.
이것은 실험일지 모른다. 아주 망측한 실험.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고 실험이라는 것을 잊어버린 후에 나중에 가서 실험이라는 것을 알고 데이터를 정리해야하는 실험. 땀이 난다. 25도씨. 그걸 뭐라고 부를 수 있을까? 정말 위험한 공간에서, 정말 위험한 생각을 하고, 인생이 뒤틀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속의 대치되는 감정들. 두번다시 마주해서는 안되는 깨져버린 바닥들. 이명이 가끔 다시 들리기 시작했다. 찬란한 햇살속에 웃고 있을때에도. 너무 당연한 것들에 대해서는 말을 하거나 글을 쓸 필요가 느껴지지 않는다. 행동해야 할 필요가 느껴질 뿐이다. 제기랄. 빌어먹을. 문득 어느 순간이 생각나서 웹을 뒤져보았다. 아 그랬구나. 문득 어느 글이 생각나서 뒤져보았다. 아 보이지 않네. 응 이건 질투에 가깝다. 바보같군. 기기앞에서 다이얼을 열심히 돌리다가 컴퓨터 앞에 왔다가를 반복중 현재 시간 새벽 3시 10분. 지워야 하는가? 그 질문에 대해 고개를 끄덕인다. 오래된 벽지처럼 그렇게 본래 모습을 잊어야 한다. 일정이 조금 당겨질 것 같다. 제기랄. 이건 사막이다. 한 밤중의 사막.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자는 발걸음을 옮긴다. 그리고 차갑게 얼어 모래속으로 사라진다. 이번 해는 바람이 불지 않았다. 좀 슬프군. 일찍 들어가서 집정리좀 하려 했더니 실패. 집에 가서 보드카토닉이나 먹으려 했더니 실패. 내일 시험은 잘 보려나 모르겠다. 새벽 3시 50분 tc에서 살짝 아래로 내려감. 어떨지는 장담 못하겠다. 나쁜 버릇은 고치려고 하면 가끔씩 나 여기 있어 하고 소리지른다. 가두고 가둬도 오랜만이야 손을 흔든다.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이런 말 싫어한다. a warm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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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동생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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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피하고 보자......by 사이동생 at 11/04 명언이 있죠. 즐길 수.. by highseek at 11/04 그래도 dirt는 피할껍니다.. by 사이동생 at 11/04 어쩔 수 없죠. 맞대야 하.. by highseek at 11/01 OO님이 예전에 겪으셨고.. by 사이동생 at 11/01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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